이번 주는 저희 집 문제로 너무 많은 일들을 겪게 되었습니다.
운이 없어서인지 결혼 후 가는 전세집마다 보편적이지 않은 이상한 사람 문제가 터지네요.
혼란 가운데 간신히 다음 갈 집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.
나름 집 살펴볼 때 주의를 기울이며 했다고 생각하는데요.
부디 이번만큼은 탈이 없길 바라네요.
'삶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지식탐구를 며칠 잠시 내려놓은 상태입니다 (0) | 2026.05.18 |
|---|---|
| 마음사랑인지행동치료센터 익스턴 수련과정(15기)의 기억을 새기다 (0) | 2026.02.14 |
| 조롱을 소비하는 것에 대하여 (0) | 2025.07.04 |
| 공이 싫어요!...? (6) | 2025.05.21 |
| 호기심이 일게 해준 42SEOUL 교육 시스템 (1) | 2025.05.08 |